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청은 지난 9월 30일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훈장을 전수했다.
고 정순업 지사는 1919년 3월 19일 경북 영덕군 창수면에서 독립 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돼 옥고를 치른 공적으로 대통령 표창이 추서되었으며 후손 중 제일 연장자인 외손 유영식 씨가 전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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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의 발굴과 후손 찾기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독립유공자와 후손을 찾아 예우를 다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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