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미디엄 소프트·다른 한쪽은 하드
체형·연령·디션 별 맞춤 선택 가능
퍼시스그룹의 침대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슬로우베드가 서로 다른 쿠션감과 지지력을 경험할 수 있는 양면 구조의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는 한 면은 풍성한 볼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미디엄 소프트', 다른 한 면은 안정적인 '하드'로 구성돼 있어 사용자가 체형이나 컨디션에 맞게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미디엄 소프트 면은 10중 레이어 구조와 컴포트 점프 퀼팅을 적용해 부드럽고 풍성한 쿠션감을 제공하며,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켜 어깨와 골반에 부담을 줄여준다. 하드 면은 9중 레이어와 서포트 연속 퀼팅으로 신체를 탄탄하게 지지해 성장기 아이나 뒤척임이 많은 성인에게 적합하다.
특히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는 양면 활용에 최적화된 완성도를 높였다. 통기성이 좋은 3D 서스펜션 폼과 럼버 서포트(요추 지지), 견고한 엣지 프레임과 보호 캡이 더해져 시간이 지나도 처음의 편안함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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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베드 관계자는 "온라인 단독 제품으로 출시된 이브닝 리버서블 매트리스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실용성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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