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은 개원 26주년을 맞아 '밝은안과21병원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북구 우산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체육대회는 개원 26주년을 기념해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친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주엽 대표원장을 비롯해 주종대 원장, 반태수 원장, 김덕배 원장, 김근오 원장, 김성일 원장, 송용주 원장, 박범찬 원장과 직원을 포함한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26주년 축사 및 기념사, 축하 케이크 커팅식, 단체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체육대회에서는 공굴리기, 신발양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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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엽 대표원장은 "1999년 개원 이후 지금까지 지역 사회의 신뢰를 받으며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환자분들의 성원과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나눔 실천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 의료를 선도하는 안과 전문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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