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로컬 기프트 확대 추진
'프리미엄' 제품 합리적 가격 선봬
10만원대 후반 청과 기프트도 '눈길'
'몽슈슈' 등 인기 디저트 세트도 첫 선
추석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신세계가 합리적이고 센스 있는 더 특별한 선물 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선물 세트는 광주신세계가 엄선한 프리미엄 상품들로 구성해 특별함을 더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제품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광주신세계는 16일부터 10월4일까지 본관 지하 1층에서 추석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우선 축산에서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해 프리미엄 세트 물량을 확대했다.
한우 중 상위 3% 해당하는 최상위 암소 한우만 선별해 작업한 '명품 한우 스페셜' 선물 세트는 총 6.4㎏, 구이용 갈비와 등심 로스가 각 1.6㎏, 살치살, 안창살, 꽃등심, 안심 스테이크 각 0.8㎏으로 구성됐다.
수산에서는 수요가 높았던 굴비, 갈치, 옥돔 세트와 로컬 전복 세트를 선보이고 제주 은갈치, 금태세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영광 굴비 세트는 국내산 참조기로 '영광 명인 굴비 세트 만복, 다복, 오복, 수복'으로 다양한 사이즈와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참전복 세트(활전복 12미)는 산지에서 직접 엄선한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제주도에서 올라온 '성산포 은갈치 세트'(1.8㎏ 5미)와 귀한 사람에게 선물한다는 '서귀포 특선 옥돔'(2㎏ 3~4미)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추석선물세트에 빠질 수 없는 청과 역시 광주신세계에서만 특별하게 구성된 과일 세트가 눈에 띈다. 우선 매년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는 전국 지정 산지에서 엄선해 최상급의 과일로 구성된 '셀렉트팜' 선물 세트는 1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로컬 알찬 사과·배(각 6개입)' 선물세트는 나주 신고배와 장수 홍로 사과 등 지역에서 난 청과로 구성돼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로컬 배 만복, 다복 세트'에 들어가는 나주 창조배는 광주신세계에서만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남녀노소 고객들에게 사랑받았던 건강기능식품 인기 상품인 '정관장'의 진심편 정성 등 홍삼과 녹용 등으로 만든 제품도 더욱 다양하게 준비했다.
올해부터 1% 물도 섞지 않고 6년근 홍삼, 꿀 등을 통째로 넣어 만든 '더경옥 오리진 600, '경옥채 쌍화 30포도 새롭게 마련했다.
더불어 지역의 '보해 매취순 15년'과 '담양한과 예향', '창평한과 환벽당'등 강유과, 강정, 다식 등으로 구성된 실속 있는 한과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광주신세계는 5만원 이상 상품을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구매할 경우 전국 어디든 무료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단, 광주광역시 외 지역은 2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배송기간은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며 배송기간은 최소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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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프리미엄 제품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까지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하게 마련했다"며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알차게 준비한 만큼 광주신세계에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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