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관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청장이 15일 종교 지도자와의 소통 강화 및 시정 주요 현안 공유를 위해 관내 전통 사찰인 정법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신임 마산합포구청장 취임 인사와 더불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올해로 창건 113주년을 맞이한 정법사는 신행 활동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활동, 교육활동 등을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어린이들에게 꿈의 터전을 마련해주는 마산합포구 대표 전통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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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관 구청장은 "더 많은 현장 소통을 통해 우리 구민들을 위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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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 정법사 방문](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5091516075433623_17579200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