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가 15일 태봉생활체육관 3층에서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소상공인 신성장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북구는 과기부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공모로 확보한 예산 중 4억6,000만원을 투입해 센터를 조성했으며, 2층에는 시장매니저 사무공간, 3층에는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와 코워킹스페이스가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인 북구청장과 시·구의원, 상인회 등 50여명이 참석해 축사와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을 진행했고, 지역 업체 파파레브·미진식품이 현장에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선보였다. 광주 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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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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