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BMC, 사장 신창호) 아르피나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25 부산여행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의 부제는 "몰래 간직하고 싶은, 나만의 부산 이야기"로, 부산을 여행하며 느낀 특별한 순간과 추억을 담은 체험수기를 모집한다.
지난해에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직접 경험한 다채로운 사연 164건이 접수돼 관심을 모았다. 올해는 총 12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BMC 사장상과 함께 국민관광상품권, 아르피나 무료 숙박권 등을 준다.
응모 자격은 부산에서 2박 이상 여행한 내·외국인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아르피나 홈페이지에서 응모 양식을 내려받아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10월 31일이며, 수상작은 11월 24일 아르피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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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이 부산을 찾은 많은 분이 경험한 특별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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