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는 오는 20일 정왕동 소재 청년스테이션에서 청년의 날 기념 행사 '청춘시그널 in 시흥'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시흥시 청년정책 네트워크, 청년예술인, 청년창업가, 청년동아리, 대학생 등 다양한 유형의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감과 지지를 만들어 나가는 교류의 장이 열린다.
메인 행사인 '공감시그널'에서는 다양한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는 '진심토크'와, 축하공연 '청춘스테이지'가 마련된다.
행사장에는 지역 청년동아리가 운영하는 체험부스와 청년협업마을 입주기업의 플리마켓이 선보인다.
시흥시 청년작가 3인 단체전 '청춘보존',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증명사진·메이크업·퍼스널컬러·타로카드 등도 마련했다. 도-시·군 공동프로그램인 '나 사용 설명서 워크숍', '인생네컷' 포토 부스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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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은 시흥시 청년정책 공식 블로그 '시흥청년 알리미'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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