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강화
세라젬은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여자 프로 테니스 대회 'WTA 500 코리아오픈 2025'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라젬은 오는 21일까지인 대회 기간 동안 선수 라운지, 리커버리 존, VIP 라운지 등에 안마가전 '파우제 M8 Fit'과 혈액순환 및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인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비치해 선수 및 관람객들이 세라젬의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라젬은 이번 대회의 이미지와 상징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주목도를 높이 평가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유일 WTA 500 투어 대회인 'WTA 500 코리아오픈 2025'는 총상금 약 16억원 규모로, 세계 랭킹 2위이자 2025년 윔블던 챔피언 이가 시비옹테크를 비롯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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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이번 후원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 국제적 인지도를 제고하고, 젊은 세대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세라젬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무대에서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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