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결과 발표
천재교육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향상을 위한 'HME 전국 해법수학·해법국어 학력평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HME는 전국 최대 규모의 초등·중등 대상 학력평가로, 누적 응시생은 238만 명에 달한다.
이번 학력평가는 오는 11월 15일 오전에 시행되며, 국어와 수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국어는 초등학교 1~6학년까지, 수학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응시 방법은 온·오프라인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은 개인 또는 단체가 PC, 휴대폰, 태블릿을 통해 응시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개인인 경우 배정된 시험장에서, 단체인 경우 신청 학원 및 공부방에서 치를 수 있다.
접수는 지정 접수처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지정 접수처에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HME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11월 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응시료는 과목당 4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학 온라인 대비 학습 ▲국어 독해력 체험 서비스 ▲1+1 학습 진단검사 및 상담 서비스 등 최대 9만 6000원 상당의 학습 지원이 무료로 제공된다.
평가 결과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 HME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천재교육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기주도학습 역량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평가와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