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옛길 명예 완주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한양에서 전국으로 연결되던 주요 교통로를 역사적 고증과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조성한 탐방로다.
현재 총 7개 길, 56개 구간, 677km다. 단순한 도보 길을 넘어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경기도 대표 역사문화 탐방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3년 삼남길 개통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확장된 경기옛길은 현재 7개 길 전 구간이 완성됐다.
명예 완주자는 2022년 10월 이후 현재 1024명이 확인됐다.
지금 뜨는 뉴스
경기옛길은 '문화유산 탐험가 인증제'도 운영 중이다. 7개 길을 걸으며 총 47곳의 문화유산을 방문하면 인증서를 받을 수 있으며, 현재 참여자가 200명에 육박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