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대민행정 협업으로
통합방위 태세 확립 기여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구암2동은 주20일 민등록 사실조사 담당자(행정 8급 이소현)의 적극적인 행정 협조로 예비군 거주불명등록 취소 및 병력자원의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기여해 예비군 지역대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구암2동 주민등록 사실조사 담당자 이소현 주무관은 통지서 수령을 거부하던 예비군과의 연락을 성사시켜 통지서가 전달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에 따라 거주불명등록 취소 및 해당 예비군이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담당자로서 평소 남다른 책임감으로 부여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등 특히 예비군 거주불명 등록 관련 즉각적인 민원처리와 훈련 참석 독려로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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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숙 구암2동장은 "평소 주민등록 사실조사 업무를 철저히 파악하고, 예비군 거주불명등록 의뢰 업무에 대해 신속한 처리로 군부대로부터 표창장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직접 방문해서 전달까지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예비군 구암통합동대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여 행정 효율성과 지역 안보를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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