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상생 팝업' 행사를 오는 28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소상공인 진흥공단과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경쟁력 있는 지역 우수 소상공업체를 홍보하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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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현'은 상무지구 소재 업체로 광주 명물인 무등산 막걸리와 무등산 수박을 활용해 만든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또 100% 프리미엄 요거트 상품을 선보이는 '브리그릭'도 22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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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롯데백화점 광주점, 소상공인 상생 팝업 행사](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5082015141190156_1755670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