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2024회계연도 결산 제안설명에 앞서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열차 사망 사고와 관련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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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2024회계연도 결산 제안설명에 앞서 경북 청도군에서 발생한 열차 사망 사고와 관련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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