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은 해양수산부와 981억원 규모 '부산항 진해신항 남측 방파호안 1단계 1공구 축조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공사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신항 일원에서 방파제 시설 등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태영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3.65%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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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급금이나 대금지급 조건에 특이사항은 없으며, 계약금액과 기간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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