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업·연구기관 모인다…내달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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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경제연구원이 탄소중립과 순환 경제 전환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기술 세미나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화학경제연구원은 국내외 화학산업 분석과 컨설팅을 수행하는 민간 전문 연구기관이다.
화학경제연구원은 다음 달 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4회 미래 순환형 화학산업 정책 및 기술세미나'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 사회 전환과 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기술 동향을 다루며,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LG화학·SK케미칼·CJ제일제당 등 정부·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세미나는 ▲바이오매스 시장 구조 개선 및 정책 방향 ▲지속 가능 항공연료(SAF) 정책 ▲바이오연료 선박 활용 ▲차세대 바이오 오일(HVO)과 바이오연료 산업 ▲재활용·업사이클 기술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PHA) 개발 현황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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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다음 달 3일까지 화학경제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오지은 기자 j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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