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 16주차 열려
공놀이야, 청춘야구단 제압…알바트로스는 P.O.M 꺾고 공동 6위
홍서범 단장-정욱 감독의 공놀이야가 파죽의 5연승으로 공동선두로 나섰다. 오만석이 이끄는 인터미션과 승점 15점으로 동률이다.
지난 11일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 16주차 공놀이야(감독 정욱)와 청춘야구단(감독 박광수)의 경기에서 공놀이야가 16-5로 승리하며 거침없는 5연승을 달렸다. 청춘야구단은 5전 5패로 최하위인 11위에 머물렀다. 공놀이야 선발투수 배우 황윤제는 승리투수 겸 경기 MVP도 차지했다. 인기상은 청춘야구단 2루수 배우 임대호가 수상했다.
이날 두 번째 경기로 열린 P.O.M(감독 박선일)과 알바트로스(감독 조연우)의 대결은 알바트로스가 16-5로 승리를 거뒀다. P.O.M- 알바트로스 경기 MVP는 배우 최설, 인기상은 P.O.M 액션배우 김승준이 각각 수상했다.
공놀이야와 청춘야구단에 앞서 배우 은유리가 시구를 했다. 아이돌 걸그룹 '사이다', '블라블라' 출신인 은유리는 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 '빌런의 나라 1004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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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가 없는 월요일엔 연예인 야구'를 모토로 내건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연예인 야구팀 11개 팀이 참가 중이다. 출전 팀은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크루세이더스(단장 임호), BMB(감독 이종혁), 스타즈(감독 구병무), 조마조마(단장 정보석), 천하무적(감독 김동희), 브로맨스(감독 김경록), 청춘야구단(감독 박광수), 공놀이야(감독 정욱), 알바트로스(감독 조연우), P.O.M(감독 박선일). 경기는 매주 월요일 19시부터 야간경기로 두 경기씩 열린다. 관전은 무료.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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