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해 29개 직종 422명 대체 인력풀을 최종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지난달 21일부터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선발된 인원은 향후 1년간 학교나 기관에서 인력 공백 발생 시 대체 인력으로 채용될 수 있다. 이와 함께 6개월 미만 단기 대체인력 채용 시, 인력풀을 활용할 경우 별도 채용공고를 생략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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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은 이번 조치가 교육 현장의 인력 운영 부담을 덜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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