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로컬콘텐츠중점대학이 11일 부산 서면 0.9M 공유오피스에서 '로컬 F&B 창업의 실무'를 주제로 제11차 로컬 멘토링을 열었다.
멘토링에는 동명대 재학생과 예비 창업자 10여명이 참여했다. 부산에서 식음료(F&B) 사업을 운영 중인 희마쯔 이주식 대표가 멘토로 나서 창업 노하우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기획부터 운영까지 창업 전 과정을 듣고 지역 F&B 창업 관련 궁금증을 해소했다. 한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식음료 창업에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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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여 단장(창업학과 교수)은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멘토링 기회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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