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어울림센터 내에 10월 개관
AI·AR·VR등 결합 미디어아트 전시
경기도 시흥시는 '시흥시 목감미디어아트전시관(가칭)'의 공식 명칭을 24일까지 공모한다.
전시관은 조남동 674 목감어울림센터 2층에 237㎡ 규모로 마련돼 10월 개관한다. 전시관은 디지털·인공지능(AI)·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과 시각예술이 결합한 미디어아트를 전시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설치미술, 교육,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전시 공간으로 활용한다.
공모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명칭은 전시관의 정체성과 목적을 반영하고, 명료성·상징성·창의성·대중성·지역 연계성을 갖춰야 한다.
시는 전문가 심사와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명칭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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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청 누리집의 '시정소식-시정정보-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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