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사회공헌재단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GKL사회공헌재단과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6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구호 물품 지원, 주거환경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GKL은 지난해 12월 무안 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발생 시 GKL사회공헌재단과 피해지원 성금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고, 지난 3월 발생한 영남권 대형 산불 발생 때도 피해복구 성금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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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GKL 사장은 "피해를 입은 지역과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빠른 피해복구가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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