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제주개발공사 등과 함께 수상
보람상조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에서 혁신브랜드 부문 대상을 6년 연속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시상식은 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 가능한 혁신을 실현한 기업과 기관의 성과를 조명하는 자리다. 올해 수상 기업에는 보람상조를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스타벅스코리아 등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와 공공기관이 포함됐다.
보람상조는 상조업계의 변화를 이끌며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보람상조는 1991년 창립 이후 가격정찰제, 고인을 위한 전용 리무진, 장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등을 도입·운영해왔다. 또한 의정부·인천·부산 등 전국 13개 지역에 직영 장례식장을 운영하며 표준화된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골프리조트 아티타야 등과 제휴를 통해 회원을 위한 여가·레저 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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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그룹 관계자는 "보람상조가 6년 연속 창조경영 혁신브랜드로 선정된 것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꾸준한 혁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책임감을 가지고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통한 고객 경험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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