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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550대 등락…코스닥 강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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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3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03포인트(0.27%) 내린 2549.58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0.09포인트 밀린 2556.52에 약보합 출발했다. 개인이 1298억원을 순매수할 동안 외국인은 1262억원, 기관은 230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피 2550대 등락…코스닥 강세 전환 헌정사상 처음으로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행의 대행체제가 되면서 국내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이 커진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0.09포인트 내린 2,556.52로 원/달러 환율은 15.5원 오른 1,436.5원에 장을 시작했다. 2025.5.2 조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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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SK하이닉스(1.75%), 삼성바이오로직스(1.52%), 한화오션(1.40%), KB금융(1.11%), HD현대중공업(0.37%), 셀트리온(0.31%)은 상승세지만 현대모비스(-3.55%), 기아(-1.55%), NAVER(-1.25%), 신한지주(-0.97%), 삼성전자(-0.72%), 현대차(-0.58%), LG에너지솔루션(-0.46%)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기장비(3.17%), 기타유통(1.65%), 교육(1.17%), 게임소프트웨어(1.16%), 화장품(0.99%), 생명과학(0.90%), 조선(0.89%), 통신장비(0.84%), 제약(0.81%)이 강세다. 컴퓨터(-2.60%), 상사(-1.92%), 자동차부품(-1.80%), 기계(-1.77%), 화학(-1.35%), 백화점(-1.16%), 철강(-1.01%), 에너지(-1.01%), 자동차(-0.89%) 부문은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1.88포인트(0.26%) 오른 719.12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0.64포인트(0.09%) 떨어진 716.60에 출발했으나 이내 고개를 들었다. 개인이 홀로 112억원을 순매도할 동안 외국인은 101억원, 기관은 25억원어치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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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부분 오름세를 보였다. 파마리서치(3.05%), 에스엠(2.10%), 펩트론(2.02%), 알테오젠(1.85%), HLB(1.41%), 리가켐바이오(1.24%), 삼천당제약(1%), 휴젤(0.68%), 클래시스(0.62%) 등이 상승한 반면 에코프로(-1.76%), 에코프로비엠(-0.20%), 레인보우로보틱스(-0.18%)는 약세다.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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