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총 111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입건된 사람 중 8명은 송치, 18명은 이첩, 85명은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조사 여부와 관련해 “현재 압수물 분석은 완료했다”며 “참고인 조사를 계속 진행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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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계엄 연루 의혹을 받는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에 대해서는 “추가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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