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멤버스데이' 개최
무료 영화 관람으로 사기 진작
경북 구미상공회의소가 회원사 임직원의 사기 진작과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매월 '멤버스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달 행사는 지난 28일 씨네큐 구미봉곡점과 메가박스 구미강동점에서 열렸으며,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상영됐다. 약 320명의 회원사 임직원이 무료 영화 관람을 즐겼다고 4일 밝혔다.
'멤버스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개최되며, 최신 인기 영화를 선정해 회원사당 최대 5명까지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상공회의소 회비를 납부한 회원사를 대상으로 하며, 임직원들의 문화 향유와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복지 지원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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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는 이 외에도 ▲경영 컨설팅 ▲회원사 CEO 해외 산업 시찰 ▲모범사원 해외 연수 ▲비즈니스 의전 서비스 ▲제조업 핵심 인재 지원 ▲수출 및 ESG 바우처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회원사 경쟁력 강화와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권병건 기자 gb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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