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2지구, 고대 장항2지구, 신평 상오1지구 대상
충남 당진시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지역으로 읍내2지구, 고대 장항2지구, 신평 상오1지구를 선정하고 국비 3억 2800만 원을 들여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및 지구 선정 배경, 사업 추진 절차,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역할, 토지 현황 조사 및 경계 설정 기준과 조정금 산정 방법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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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 상승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최병민 기자 mbc46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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