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자립 및 질서 있는 전환 위한 대책 마련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질서 있는 에너지 전환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4일부터 31일까지 ‘당진 지역협력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에는 동서발전 임직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일반인 등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고용안정 및 일자리 전환 ▲소상공인 지원, 주민복지 사업 ▲주민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에너지 전환 기반 조성·운영 등 총 4개 분야(중복 가능)에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집된 아이디어는 주제 적합성(30), 창의성(30), 완성도(40)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 및 최종심사를 거쳐 4월 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된 아이디어 중 최우수 1명에게는 100만 원, 우수 2명은 각 50만 원 및 장려 5명은 각 20만 원 등 총 30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전 접수는 동서발전 홈페이지 ’정보공개→회사알림판‘에서 응모 서식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3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금 뜨는 뉴스
당진발전본부 관계자는 “질서 있는 에너지 전환을 준비하고자 마련한 이번 아이디어 공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공모전을 통해 지역주민과 일반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여 적극적으로 지역협력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최병민 기자 mbc46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