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광주경찰서·NH농협은행, 보이스피싱 예방 업무협약 체결
방세환 시장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홍보에 최선 다하겠다"
경기 광주시(시장 방세환)는 4일 시청 6층 이음홀에서 광주경찰서·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범 광주시민 홍보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방세환 광주시장(가운데)이 4일 시청 6층 이음홀에서 광주경찰서·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범 광주시민 홍보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 광주시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방세환 시장과 노동열 광주경찰서장, 구평회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심각한 재산·정신적 피해를 주는 보이스피싱 사기로부터 광주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또 시는 광주경찰서,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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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시장은 “광주시민의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협력해 주신 광주경찰서와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보지 않도록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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