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달성군(군수 최재훈)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달성군 소비재 제품 홍보 및 판매 지원사업’ 참여기업 30개사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달성군 지원사업은 달성지역 소비재 기업의 경영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해 기업 영업판로 개척 및 대내외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47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니즈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해 중점사업이었던 맞춤형 판로개척에 더해 박람회/전시회 공동관 참가, 수요 맞춤형/교육 컨설팅, 참여기업 네트워킹 등 다방면의 세부사업으로 참여기업의 홍보 및 판촉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필요서류를 대구상공회의소 달성사업본부로 17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금 뜨는 뉴스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은 “달성군 관내 소비재 기업의 영업활동을 다각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참여기업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