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시’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추진”
최화삼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4일 오후 2시 선거사무실에서 담양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 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군 청년정책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
최근 12·3 비상계엄과 장기간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청년들은 취·창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에 따라 청년층을 위한 정책 활성화 사업 발굴 및 추진이 절실한 실정이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발대식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사업 추진 내용을 공유하고, 사업의 유기적 협업 수행 기능을 담당할 ‘담양군 청년정책 협의회’를 구성하겠다고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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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예비후보는 발대식에서 “청년이 행복한 청년도시 담양을 조성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추진하고자 한다”며 “추진 사업 간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청년정책의 신뢰성과 효과를 높이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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