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올바른 역사관’ 주제로 이야기 나눠
유튜브 구독자 109만 명을 보유한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이 전남 장성군을 찾는다. 장성군은 오는 6일 장성 아카데미에 황 소장을 초대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남대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한 황 소장은 살레시오고등학교 교사와 EBS 사회탐구 강사, 공무원 한국사 강사를 거쳐 현재 역사바로잡기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진보를 위한 역사’, ‘이순신의 바다’, ‘요즘 역사’ 등이 있으며,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9만명에 이를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올바른 역사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지금 뜨는 뉴스
장성 아카데미는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도 청강할 수 있다. 자료 공유를 동의한 강의는 유튜브와 군 누리집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