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한 대중교통 문화 확산 활동
광주교통공사(사장 조익문)는 시민 참여형 대중교통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2025 시민소통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대중교통 상시 이용자로, 자신의 SNS를 운영하며 월 1회 이상 현장취재를 통해 사진·영상 등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사람이다.
시민소통 기자로 선정되면 공사가 주관하는 각종 대시민 행사와 이벤트, 교육 등에 우선 초청되며, 공사의 각종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 공사 현안 및 정책 소개, 역세권 명소 현장취재 등 대중교통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눈높이의 콘텐츠 소통 활동을 펼치게 된다.
모집인원은 10명 안팎이며, 선정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활동키트가 제공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연말 포상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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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희망자는 광주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지원 양식을 내려받은 후, 공사가 제시한 사전과제를 완료해 오는 1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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