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분야 인재 양성하겠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4일 2025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한다. 학부는 기술과학대학·문화유산대학 신입생 146명과 편입생 2명, 대학원은 일반대학원·국가유산전문대학원·미래문화유산대학원 신입생 136명 등 모두 284명을 맞이한다. 상당수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신입생 동기유발 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학교생활을 경험했다.
지금 뜨는 뉴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국내 대학 입학 정원의 대량 미충원 사태에도 첨단 4차 산업을 접목한 K-문화유산을 앞세워 경쟁률 6.2대 1을 기록했다. 관계자는 "전통문화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적극 행정을 펼쳐 국가유산의 미래를 이끌고 갈 주역들에게 다양한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