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학은 4일 2025학년도 경찰대학 신입생 및 경위공개채용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경찰대학 제45기 신입생, 제43기 편입생, 제74기 경위공채자들이 경찰관으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자리이다. 입학생 150명, 학부모, 교수진, 경찰 지휘부 등 약 700명이 참석했다.
경찰대학은 미래치안을 선도하는 국제적 인재 양성의 강령 아래 국민의 안전과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해 첨단 기술과 법률 지식을 겸비한 치안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입생들은 이론과 실무를 융합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의 치안 전문가로 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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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문교 경찰대학장은 “급변하는 치안 환경과 국민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며 “법 집행 전문가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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