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57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한 폐공장 외부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전 10시 47분께 모두 꺼졌다.
화재로 창고 99㎡가량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곳은 수산식품 제조공장이었으나 현재는 문을 닫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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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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