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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아동용 이색 방한용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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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그라운드·TOE BOX 등
에뜨와 31일까지 20% 할인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면서 추위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위한 방한용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본관 6층 프리미엄 아동복 편집숍 ‘리틀 그라운드’에서 최근 고객들로부터 관심을 얻고 있는 제품은 ‘AI 라이더스’에서 출시한 덕다운 고글 패딩이다.

광주신세계, 아동용 이색 방한용품 선봬 광주신세계 본관 6층 프리미엄 아동복 편집숍 리틀 그라운드에서 모델이 AI라이더스의 덕다운 고글 패딩을 선보이고 있다.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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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일반 패딩과 동일하게 착용하다가 강한 바람이 불 때면 부착된 모자를 쓰고 전면 지퍼를 올리면 된다.


지퍼를 끝까지 올리면 옷 뒷면에 부착된 모자까지 완전히 잠글 수 있어 확실한 방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게다가 모자에 부착된 고글은 모자를 쓴 상태에서도 시야 확보가 가능해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다.


여기에 입과 귀 부분에는 메쉬 소재를 덧대 편안하게 호흡하며 주변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AI라이더스 덕다운 고글 패딩은 이색적인 디자인과 보온성을 갖춘 덕분에 76만8,000원이라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같은 층에서 볼 수 있는 아동 슈즈 멀티 브랜드 ‘TOE BOX’에서도 뛰어난 보온 효과와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헌터’ 키즈 부츠 삭스를 선보인다.


부츠 삭스는 헌터를 대표하는 제품인 레인부츠에 끼워서 착용하는 형태다. 기존 레인부츠에 부츠 삭스를 부착해서 신을 경우 뛰어난 보온효과는 물론 블랙과 화이트 등 색을 이용해 레인부츠 디자인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개인 치수에 따라 S, M, L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도 3만9,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큰 부담 없이 구입 가능하다.


프리미엄 아동복 ‘에뜨와’에서도 이색적인 디자인의 아동복이 고객들로부터 눈길을 끈다. 일명 ‘팬더 우주복’이라고 불리는 후이 우주복은 12개월에서 18개월 아동들이 입을 수 있는 우주복이다.


후이 우주복이라는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쌍둥이 팬더인 후이 바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신세계 에뜨와는 오는 31일까지 방한용품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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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광주신세계 패션팀장은 “고글 패딩과 부츠 삭스처럼 뛰어난 보온성과 눈길을 끄는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소중한 아이를 위해 광주신세계를 방문해 리틀 그라운드와 에뜨와 등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woogwan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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