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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IPO]1월 넷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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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IPO]1월 넷째 주 수요예측·청약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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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1월) 넷째 주에는 동국생명과학, 아이에스티이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피아이이, 아이지넷, LG CNS는 일반 청약을 앞두고 있다.


<수요예측>


◆동국생명과학= 2017년 5월 설립된 동국생명과학은 현재 국내 조영제 시장 점유율 1위로서 독보적 시장 지위를 달성했다. 회사가 강력한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는 조영제는 CT, MRI와 같은 영상진단에서 내장, 혈관, 조직 등의 진단 부위를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상장을 통해 200만주를 공모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는 1만2600~1만4300원으로 총 공모예정금액은 약 252억~286억원이다. 회사는 오는 20~24일 5일간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2월 5~6일 양일간 일반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며, 상장 주관은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 맡았다.


◆아이에스티이= 2013년에 설립된 아이에스티이는 반도체 장비를 개발하고 양산하는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핵심 공정 장비인 PECVD개발에 성공함으로써 미래 성장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전문 연구인력과 PECVD 국책과제 수행을 바탕으로 2021년 SiCN PECVD 장비 개발에 성공했다.


총 130만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액은 9700~1만1400원이고 공모금액은 126억~148억원이다.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5영업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할 예정이며, 2월 3일과 4일 양일간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일반청약>


◆피아이이= 공모가를 희망가 상단인 5000원으로 확정했다. 총 1921개 기관이 참여해 1117.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오는 2월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피아이이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검사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전기자동차 배터리 셀 ▲ESS용 배터리 셀 ▲ 반도체용 유리기판 등 초정밀 제조공정에서 품질 안정 및 생산성 극대화에 필수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지넷=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7000원에 확정했다. 수요예측에서 1138.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20일~21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다음 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14년에 설립된 아이지넷은 국내최초의 인슈어테크 플랫폼 ‘보닥’을 개발, 운영하는 회사다. 2019년 인공지능 기술기반으로 보험진단 앱 ‘보닥’을 출시했고, 2021년 마이데이터 본허가 승인을 기점으로 초 개인화된 보험진단 및 추천서비스 고도화를 구현했다.


◆LG CNS= 공모가를 희망가 상단인 6만19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에서 1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모인 자금은 약 76조원이다.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KB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투자증권, 대신증권, NH투자증권, 하나증권을 통해 청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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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AI 사업발굴과 연구, 사업수행 조직을 통합한 ‘AI센터’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기업고객의 혁신을 지원하는 ‘Gen AI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AI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클라우드 부분에서도 LG CNS는 국내 대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자로 자리잡았다. 클라우드 경험이 부족한 고객사의 IT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고 운영하는 데 강점을 보이며,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등 글로벌 톱 클라우드 기업들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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