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사장 이재혁)가 19일, ‘2024 GBDC 건설안전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GBDC 건설안전대상’은 무재해·무사고 달성 독려 및 안전관리가 우수한 건설현장을 발굴하려는 취지에서 2023년 최초로 시작된 시상식이다. 올해 역시 공사감독 및 건설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개 건설현장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의 ‘안전관리 우수상’은 협소한 부지, 주변 민원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전관리에 모범을 보인 ‘칠곡왜관지구 행정문화복합플랫폼 및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공사’ 현장이 수상했으며, ‘무재해 준공 특별상’은 약 2년간의 건설공사 기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영양동부 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공사’ 현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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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사장은 2024년 한해 무재해·무사고를 이뤄준 현장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아차사고 공모전, 안전제안제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 현장에 공유하여, ‘안전사고 ZERO’인 경상북도개발공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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