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복지심의위 ‘정기회의’ 개최
전남 담양군은 최근 청소년 안전망 필수 연계 기관과 청소년복지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 14명이 참석해 2024년 상반기 청소년 안전망 주요 안건 추진 상황 및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결과를 검토하고, 필수 연계기관 간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심의위에서는 청소년 안전망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위기청소년이 발견·구조·보호·지원되는 체계의 효과성을 평가해 위기청소년 발생 시 청소년 안전망이 원활히 가동될 수 있도록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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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과 학교밖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효과적인 안전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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