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0 시대와 스트롱맨들
도널드 트럼프가 내달 백악관에 복귀하면서 세계는 다시 스트롱맨의 시대로 돌아간다. 기후위기 등 전 지구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공조는 약해지고 자국 이익이 최우선시되면서 혼란이 예상된다. 책에서 언급되는 스트롱맨은 트럼프 외에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중국의 시진핑 주석,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 튀르키예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다.(이채윤 지음/창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
5년 만에 출간된 ‘지대넓얕(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 네 번째 책이다. 글쓴이는 앞서 지대넓얕 시리즈 1, 2권과 0권에서 지식을 다뤘다. 이번 ‘무한’ 편에서 실천에 대해 다룬다. 실천은 나와 세계의 실체를 알기 위해서 내면으로 나아가는 것이며, 나를 기준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태도를 완전히 뒤바꾸는 것을 뜻한다.(채사장 지음/웨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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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천재들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인 대왕고래가 육지가 아닌 바다에 사는 이유는 중력 때문이다. 육지에서 동물이 움직이려면 근육이 필요한데, 근육의 무게를 늘리면 뼈가 감당하기 어렵고 몸이 무거워져 움직이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물질, 힘, 에너지 등 물리학적인 관점에서 수중 환경의 특성과 그에 적응한 바다 생물이 지닌 생존 기술의 원리를 설명한다.(빌 프랑수아 지음/이충호 옮김/해나무)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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