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는 12년 연속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민관협력', 'AI 활용 복지사각지대 예방 및 발굴 등 우수성과' 3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선행적 복지정책을 마련해왔고,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AI 기술을 활용한 전화 기반 대화 시스템을 구축한 점도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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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역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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