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평 전통음식 축제장서 200명 참여
소화기 체험·3D 교통안전 영상 시청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25~26일 이틀간 창평면에서 열린 전통음식 축제에서 담양소방서와 함께 유치원생, 초등학생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련 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찾아가 실시하는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부터 본격 시행됐다.
올해 안전체험교실은 교통·소방 안전 2개 분야 체험이 운영됐으며, 소화기 체험 및 3차원(3D) 교통안전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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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위험에 대처하는 데 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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