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B2B'에 승부 건 LG전자…"LGD 광저우공장 매각, 큰 영향 없다"(종합)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6년 뒤 매출 2배 늘려 10조 달성 목표치 제시
2030년 북미 급속충전기 점유율 8% 달성 선언

LG전자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이끄는 BS사업본부가 LG디스플레이의 2조원 규모 중국 광저우 TV용 액정표시장치(LCD) 공장 매각이 장기적으로 사업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장기적으로 대만 등 패널 공급처를 다변화해 변수를 줄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사건으로 관심이 커진 화재예방충전기 신제품을 지난달 말 출시했으며, 전기차 충전기 사업에서 세계 전기차 급속충전기 1위 업체 스위스 ABB를 내년 말까지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B2B'에 승부 건 LG전자…"LGD 광저우공장 매각, 큰 영향 없다"(종합) 장익환 LG전자 BS사업본부장(부사장)이 10일 경기도 평택 디지털파크에서 LG전자 BS 사업 비전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AD

장익환 LG전자 BS 사업본부장(부사장)은 10일 경기도 평택 LG디지털파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사업이 (중국 TCL그룹 CSOT로) 이관돼도 매각 종료 시점까지 LG디스플레이 납품 의무 계약 사항을 이행할 것이고 길게 보면 (공장 매각이)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업체들이 TV 수요 약세에도 가격 협상에서 물러서지 않으며 LCD 패널 단가가 높아져 원재료비 부담으로 LG전자 사업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업계에서 나왔다.


장 부사장은 "과잉 공급 우려로 중국 업체가 가동률을 조정하는 등 변수가 있지만 대만 LCD 업체 등으로 (패널 수급을) 다변화하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B2B'에 승부 건 LG전자…"LGD 광저우공장 매각, 큰 영향 없다"(종합) 왼쪽부터 LG전자 차세대 마이크로 LED 사이니지와 'LG 매그니트'.[사진제공=LG전자]

호텔용, 교육용 상업 디스플레이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LG전자는 강조했다. 사이니지 사업이 향후 발광다이오드(LED) 위주로 재편될 것으로 예상돼 차세대 마이크로 LED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백기문 LG전자 BS본부 ID사업부장(전무)은 "마이크로LED 후발 주자인 것은 사실이지만 독일 인증기관 TUV로부터 최초로 시야각에 대한 색상 제공률 관련 인증을 받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며 "사이니지에서는 중국 하드웨어 스펙과 가격 경쟁력이 위협적일 정도로 올라왔지만,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서 차별화를 할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이날 LG전자는 평택 LG디지털파크 내 '비즈니스 이노베이션 센터(BIC)에서 국내 최초로 차세대 'LG 마이크로 LED'를 공개했다. LG전자는 차세대 LG 마이크로 LED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생산 과정부터 화질 알고리즘에 이르기까지 AI 기술이 폭넓게 적용된 제품이다. 생산 과정에서 AI가 약 2500만개(136인치 제품 기준) LED 칩 품질을 선별해 더 높은 화질을 보여주도록 돕는 제품이다.


'B2B'에 승부 건 LG전자…"LGD 광저우공장 매각, 큰 영향 없다"(종합) LG전자 직원이 실차 시험소에서 전기차 충전기를 차량과 연결해 충전 중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테스트하고 있다.[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전기차 안전성 관련 비즈니스에 역량을 쏟고 있다. LG전자 BS본부는 전기차 화재예방충전기 전력선통신(PLC) 모뎀을 내장한 신제품을 지난달 말 개발해 출시하는 등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2030년까지 미국 전기차 급속충전기 시장점유율 8%를 확보할 계획이다.


장 부사장은 미국, 캐나다 등 북미와 유럽, 중동 순서대로 전기차 충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미국, 유럽은 전기차 충전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통상 전기차 충전기 한 대가 전기차 2~4대가량 충전하면 적절하다고 보는데 미국과 유럽은 충전기 1대당 전기차 약 16대를 충전해야 할 정도로 충전기가 부족하다고 전했다. 그는 "한국은 완속 충전기 중심으로 사업이 어느 정도 활성화된 만큼 향후 사업 비중을 낮출 것"이라며 "북미, 유럽, 중동 중심으로 사업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장 부사장은 인수합병(M&A)을 어느 업종 어느 업체와 추진할지 밝히기 어렵다고 했다. BS본부는 전기차 충전기, 의료용 모니터, 로봇 사업을 '신사업'으로 분류하는데, 향후 M&A는 신사업 분야 위주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했다. 장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M&A 관련 답변을 할 수 없지만, 한다면 우리는 신사업 쪽에서 할 것"이라고 했다.


M&A와 별개로 전기차 충전기 사업에서 세계 1위 ABB를 내년 말까지 추격한다는 기존 방침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장 부사장은 "제품 라인업, 품질, 신뢰성 등에서 ABB를 내년 말까지 따라잡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킬 것이고, 최근 전기차 충전기 분야에서 중국 업체들이 차별화된 원가경쟁력으로 해외 진출을 늘리는 만큼 중국 수준의 원가 경쟁력을 맞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AD

장 부사장은 기존 상업용 디스플레이와 전기차 충전기 등 신사업 매출 모두 늘려 2030년까지 연매출 10조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BS본부 매출은 5조4120억원이었는데 이를 6년 뒤 2배로 늘린다는 것이다. 장 부사장은 "도전적이지만 실현 가능한 목표"라며 "올 상반기 성장률이 약 8%였는데 2030년에도 이와 비슷한 수치를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평택=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