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30일까지, 가을 힐링 여행 할인
1인당 최대 3만 원 할인·무료 체험 제공
한국관광공사는 치유 여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4 한국 웰니스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건강과 치유를 중요시하는 웰니스관광이 단순한 여가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치유 여행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사는 행사 기간 중 전국의 아름다운 자연 속 가을 힐링 여행을 제안한다.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여기어때 앱을 통해 우수 웰니스관광지 60여개의 관광상품을 최대 3만원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방한 외국인 관광객도 우수한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트립을 통해 오는 10∼11월 두 달 동안 웰니스관광 상품을 판매한다.
해당 프로모션에서는 ▲완도해양치유센터(전남 완도군) ▲금풍양조장(인천 강화군) ▲클럽디오아시스(부산 해운대구) 등 전국 30개 우수 웰니스관광지에서 스파, 명상, 요가 등의 웰니스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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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관광공사 의료웰니스팀장은 "이번 페스타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국 우수 웰니스관광지에서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며, 웰니스여행의 매력을 만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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