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일자리센터와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오는 9일 오후 1시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강당에서 '제5회 소규모 현장채용관'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인천시일자리센터를 운영하는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이번 행사에 총 12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설명회와 면접을 진행하고, 70여명을 현장에서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기내식 생산 및 관리 ▲지상 조업원 등 공항·항만·물류와 관련된 직무로, 이력서와 신분증을 지참한 구직자는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면접 전에는 기업 인사담당자가 인재상, 직무내용, 복지제도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또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인천신용보증재단,㈔ 일터와 사람들 등 관련기관이 구직·금융 상담과 취업 지원사업 안내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이력서 작성법 강의,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코칭, 스트레스 검사(인천시 노사민정협의회)를 비롯해 산재·노무 상담(노무법인 이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현장채용관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지금 뜨는 뉴스
한편 인천TP에 따르면 올해 열린 4차례의 소규모 현장채용관 행사에 21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 261명을 현장에서 채용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