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 8건·정지 7건...무면허 등 45건도 적발
충남경찰청은 휴가철 집중 음주 단속을 벌여 15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충남 전역에 500여명을 투입해 음주 단속을 벌였다. 단속 결과 면허취소 8건, 면허정지 7건 등 15건이 적발됐다.
이외에 무면허 1건과 수배 2건, 안전띠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42건도 적발됐다.
특히 여름철 피서객이 많이 모이는 대천해수욕장 인근 대천톨게이트 진출입로에서 음주운전 3건이 적발됐다.
지금 뜨는 뉴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충남 전역에서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불시 음주운전 단속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음주 운전 근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