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거취' 당정 충돌 여파 해석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다섯 번째 민생토론회에 불참한다.
윤 대통령은 부처 간 칸막이를 해소하고, 국민들과 현안에 대한 해법을 함께 찾고자 올해부터 신년 업무보고를 민생토론회 형식으로 진행해왔다.
윤 대통령은 앞서 열린 네 차례의 민생토론회에 모두 참석해왔다.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이 불참하는 윤 대통령 대신 이날 토론회를 주재할 예정이다.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는 이례적인 신년 업무보고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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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거취 문제를 두고 대통령실과 갈등이 표면화된 것이 여파를 끼친 것으로 관측된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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