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아, 니로 응원 이벤트 진행…현대차, 아이오닉5 고객 차종 전환 할인

수정 2021.12.01 16:35입력 2021.12.01 16:35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기아가 지난달 25일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니로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을 공개한 가운데 니로를 응원하는 이벤트와 기아 국내 10대 뉴스 설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1일 밝혔다.


'Hello 니로!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는 기아는 이달 5일까지 니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고객 가운데 1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기아는 또 이달 말까지 기아와 관련된 올해 국내 10대 뉴스 가운데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선정하고, 기아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낸 고객 100명에게도 1만원 상당의 파리바게트 쿠폰을 지급한다.


기아는 이달 소상공인 구매지원, 스타트플랜할부, 1% 퍼포먼스 할부, 경차 구매 프로그램 등을 판매조건으로 내걸었다. 소상공인이 레이 1.0ℓ가솔린 밴, 봉고 디젤·LPG 모델을 구매하면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0~6개월은 무납입, 7~36개월 4.0% 특별금리가 적용된다.

스타트플랜할부를 이용해 모닝, 레이, K3, K5, 니로하이브리드(HEV), 셀토스를 구매하면 2.7% 저금리, 48개월 유예형 할부,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주유비 연간 최대 32만원 할인(GS칼텍스 주유 시) 등이 제공된다.


1%퍼포먼스 할부로 스팅어를 구매하면 2.5% 특별금리 및 36개월 유예할부,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주유비 최대 32만원 할인 등을 준다. 경차 구매 프로그램을 이용해 모닝, 레이를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첫 1년간 이자만 지불하는 거치형 할부를 제공한다. 48개월 할부로 구매하면 2.7%, 60개월로 구매하면 3.7%의 저금리 혜택도 마련했다.


범퍼, 차체상부, 타이어휠을 1년간 보장하는 차량케어 프로그램도 무상가입할 수 있고, 캠핑 테이블 및 의자 2인 세트를 제공하는 라이프 스타일 반영 특별 혜택도 준비했다.


현대차는 이달에도 아이오닉5를 3개월 이상 기다린 고객 중 차종을 전환해 출고하면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계속 진행한다. 넥쏘 100만원, 아반떼HEV,쏘나타HEV, 더 뉴 그랜저HEV, 더 뉴 코나 HEV, 디 올 뉴 투싼HEV에 30만원을 깎아준다.


수소차 넥쏘 구매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규차량으로 넥쏘를 출고할 경우에도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직계 존비속이 쏘나타를 보유 중이거나 출고 이력이 있는 경우 쏘나타와 쏘나타HEV에 컴포트I를 무상으로 장착해준다.


쏘나타(HEV 제외), 더 뉴 그랜저(HEV 제외), 더 뉴 싼타페를 대상으로 최초 등록기준 차령 10년, 15년 이상 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구매 시 각각 30만, 5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외제차와 제네시스를 보유하거나 렌트, 리스로 이용하는 고객 중 G70, GV70, GV60을 구매하면 30만원, G80, GV80, G80 EV를 구매하는 경우 100만원을 할인해준다. 직계 존비속 및 배우자 중 현대차 신차 구매 이력이 있는 2030 세대를 대상으로 20만~5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댓글 SNS공유 스크랩

오늘의 토픽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