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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제 564명 신규확진‥주말 영향 다시 500대로

수정 2021.05.09 09:57입력 2021.05.09 09:57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면서 9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4명 늘어 누적 12만730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701명)보다 137명 줄면서 700명대로 올라선 지 하루만에 다시 500명대로 떨어졌다. 500명대 기준으로는 지난 7일(525명) 이후 이틀만이다. 이는 주말 검사건수가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22명, 해외유입이 42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91명, 경기 144명, 인천 11명 등 수도권이 346명(66.3%)이다.


비수도권은 경남 30명, 울산 28명, 전남 24명, 경북 19명, 제주 17명, 부산·충남 각 10명, 충북·전북 각 8명, 강원 7명, 대구·광주 각 6명, 대전 2명, 세종 1명 등 총 176명(33.7%)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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