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상한제 적용 27개洞 발표…전문가 "풍선효과·시장왜곡 우려"

시계아이콘02분 0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시장 모니터링 강화하고 표본조사 현실화율도 높여야
공급 없이는 집 값 잡을 수 없어…정부 '공포 정치' 지적도

상한제 적용 27개洞 발표…전문가 "풍선효과·시장왜곡 우려"
AD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김유리 기자, 이춘희 기자]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으로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22개동을 포함한 서울의 27개동을 지정한 것과 관련, 부작용을 우려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높다. 시장에서는 해당 행정동이 정부가 꼽은 '투자유망지역'으로 읽힐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웃한 지역으로의 풍선효과 등도 우려된다는 것이다.


정부는 6일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으로 ▲강남구의 개포, 대치, 도곡, 삼성, 압구정, 역삼, 일원, 청담 등 8개동 ▲서초구의 잠원, 반포, 방배, 서초 등 4개동 ▲강동구의 길, 둔촌동 등 3개동과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포구 아현동 ▲용산구 한남, 보광동 등 2개동 ▲성동구 성수동1가 등 27개동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풍선효과·투자심리 자극 우려 "지정이 곧 투자유망 시그널"= 이번 지정과 관련,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지정될 지역이 지정됐다"면서 "수요자 입장에선 저렴한 분양가격에 분양을 받을 기회가 생겼지만 지정지역과 비지정지역, 같은 구 내 동에 따른 지정 유무 차 등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함 랩장은 이어 "일부를 누른 데 따른 풍선효과도 발생가능하다"면서 "정비사업을 하는 쪽에서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단지는 내년 4월까지 사업을 서두를 것이고, 서둘러도 가능하지 않은 사업장들과 이들간 양극화도 발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양지영 '양지영 R&C 연구소' 소장 역시 "지정된 곳과 이웃하는 행정동의 집 값이 상승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면서 "지정 지역은 정부가 유망한 지역으로 꼽는다는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에 청약이 쏠리고, 지정되지 않은 지역은 공급은 느는 반면 청약자의 외면을 받아 미분양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익명을 요구한 부동산 전문가 역시 "분양가 상한제를 통해서 '10만 청약대기수요'를 만들어놓고, 추후 이들이 청약시장에서 탈락한 이후 남아있는 욕구는 어떻게 채울 수 있겠느냐"면서 "결국 시장가격이 왜곡되고 부동산 투자 의지는 고조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상한제 적용 27개洞 발표…전문가 "풍선효과·시장왜곡 우려"


◆시장 모니터링 강화해야…상황별 규제완화도 필요=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도입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대응과 현실성을 높인 시장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온다. 권대중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는 "만약 민간택지 분상제를 도입할 경우 규제 지역은 규제하더라도 상황이 개선되면 바로 완화하는 것도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시장 모니터링이 꾸준히 이뤄져야 한다. 규제와 완화를 반복적으로 하더라도 핀셋 규제를 위해서는 모니터링을 꾸준히 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같은 맥락에서 국가승인통계로 활용되는 한국감정원 동향조사의 표본주택 수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양지영 소장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55.99㎡형은 올해 감정원이 전국 아파트 주택동향조사를 진행한 35주 가운데 거래가 없는 주가 34주에 달하고 거래가 없다면 비슷한 지역의 비슷한 조건의 아파트를 기준으로 적용하게 되는데 그에 따른 문제도 크다"면서 "표본 수 늘리는 등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시장 가격 상승의 근본 원인인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데에 전문가들은 의견을 같이했다. 양 소장은 "사실상 서울에서 나올 수 있는 공급은 재정비사업 뿐"이라면서 "이에 따라 재건축과 재개발 규제로 시장을 조절하기보다는 규제 완화를 통해 공급 안정 집값 안정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요 대비 매물이 없으니 간혹 나오는 물건은 가격이 급등해 거래되기 때문에 다주택자와 갭투자들의 매물이 시장이 나올 수 있도록 양도세를 완화해주고, 보유세에 대한 부담감을 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상한제 적용 27개洞 발표…전문가 "풍선효과·시장왜곡 우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감정적 규제·공포정치 지적도 "안정화 아닌 왜곡일 뿐"= 서울 일부 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에 대한 정부의 대응이 감정적으로 치닫고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또 다른 부동산 전문가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분양가 상한제 지역 발표에 앞서 '분양가 관리를 회피하고자 하는 단지가 있는 지역은 반드시 지정하겠다'고 발언했는데, 이는 사실상 공포정치나 다름없다"면서 "자산을 지키고 신축 거주의 꿈을 이루려는 사람들마저 투기꾼으로 매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웃하고 있는 동에서 구축 아파트 값이 더 비싼 동네에 오히려 더 싼 값으로 신축 아파트를 공급하는 것은 시장 안정이 아닌 가격 왜곡"이라면서 "정부가 분양할 단지 수와 일반분양 물량 규모, 청약통장 가점 전망 등을 정확히 추산하거나 추정하고는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역설했다.


AD

이 같은 논란이 법적 다툼으로 갈 여지도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권대중 교수는 "정비사업 단지는 개발 이익을 국가도 아닌 제3자에게 강제로 주는 꼴이기 때문에 헌법 소원 등을 낼 가능성도 높다"고 관측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